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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세상으로

코스피 1970의 의미

#코스피 1970의 의미


미국이 경제재개에 대한 기대로 지속 상승하는 가운데 코스피도 함께 상승 중에 있습니다. 어제 BOJ(일본 중앙은행)에서 국채를 무제한 매입하겠다는 발표 이후 증시가 더욱 강하게 올랐는데요, 증시가 강하게 오를 수 있는 이유는 역시 가치대비 저평가 되어있다고 판단되기 때문입니다.

 

트럼프 가이드라인 발표

#트럼프 가이드라인 발표 어제 미국의 실업급여청구건수는 524만건으로 발표되며 4주간 직업을 잃은 사람이 2200만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트럼프는 기존 5월부터 경제재개를 계획하였으나 오늘 발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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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 투자기관에서는 코스피 1970을 12개월 선행 PER 11배로 제시하며 단기 랠리 고점을 시사하였습니다. 코스피 PER 11배는 국내 증시에서는 고점으로 판단하는 바로미터가 되어왔습니다. 즉, 현재 코로나로 경제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의 기업 이익은 코스피 1970은 고점이라는 해석이며 향후 경제활동의 재개 시점과 규모에 따라 활발하게 성장하지 못하면 지금 코스피가 적정가라는 해석이 나올 수 있습니다.

 

[밝은세상으로] - 미중무역협상 다시 심화되면서 지수는 횡보,하락

 

미중무역협상 다시 심화되면서 지수는 횡보,하락

글로벌 시장에 드리운 불확실성이라는 그림자를 거두려면 가장 확실한 방법이 미중무역협상의 타결이라고 말씀드렸었습니다. 현재 미국측에서는 이와 관련하여 중국과 해결해야 할 구조적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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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시중 대기자금은 141조 규모(코스피 시총 합이 1400조 이하)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해당 자산은 부동산 매각 자금 등으로 알려져 있으며 해당 자금이 증시로 흘러온다면 추가 상승 여력은 충분한 상황입니다. 미국시장에 비해 우리나라 증시의 PER은 저평가된 모습이기도 합니다.

* 미국 S&P500의 10년 평균 PER은 약 15배이며 코로나 전 PER은 약 21배입니다.

#대응 전략은?
미국 시장에서 기업 실적 발표가 한국 증시의 바로미터가 되는 이유는 앞으로의 기업 실적과 해당 산업이 어떻게 될지 예측해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변동성이 지속될텐데 지수 대비 저평가된 자산에 가치투자를 하거나 차후 성장이 기대되는 자산을 모아가시는 전략이 유효하겠습니다